경제
중도 성향
초2 학생이 "야차 뜨자" 주저앉아 우는데도 퍽퍽...영상 본 부모 분통
머니투데이
경기 파주시 한 초등학교에서 2학년생이 동급생과 선배들에게 학교 폭력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7일 YTN 보도에 따르면 파주 한 초등학교 2학년생 A군은 지난 5월 동급생과 선배들에게 여러 차례 일대일 싸움을 강요당했다.
A군이 완강하게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가해 학생들은 맨손 격투를 뜻하는 은어인 '야차' 싸움을 수차례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마지못해 싸움에 응한 A군은 폭행으로 눈 주위와 양쪽 다리에 타박상을 입어 상해 진단까지 받았다.
학교폭력대책심의 결과 가해 학생 4명은 이틀에 걸쳐 학교 체육관 등에서 A 군을 폭행하고 그 장면을 촬영하기도 했다.
이들은 인근 아파트 단지로 장소를 옮겨 일방적인 폭행을 이어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8건 · 4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