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경북 북부 폭우에 366명 대피···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23동 침수
경향신문
ONP 요약
경북 지역에 며칠간 매우 많은 비가 내려서 366명이 안전한 곳으로 옮겨야 했고, 집들이 물에 잠기고 도로가 끊어지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비가 멈춘 뒤에도 더 이상의 사고를 막기 위해 계속 대응하고 있다.
진보 성향:약자의 이중 고통 — 지난해 산불 피해자들의 임시주택이 호우로 또 침수되고, 산불 피해 지역의 산사태 위험이 높아진 복합 피해를 강조했다.
보수 성향:기록적 극한 호우 — 누적 200㎜ 이상의 '물 폭탄'으로 인한 도로 유실·홍수경보 등 자연재해의 심각성을 부각했다.
소방대원이 지난 17일 오후 경북 구미시 고아읍 괴평리의 침수된 주택에서 거동이 불편한 60대 여성을 업고 구조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안동과 의성 등 경북 북부지역에 밤사이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민 366명이 대피하고 지난해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23동이 침수됐다.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8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안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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