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낮 최고 30도 초여름 더위…수도권·영남 오존 '나쁨'
AI 통합 요약
6월 11일 목요일은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하며, 일부 지역에는 우박도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금요일인 내일(12일)은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11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강원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은 5~10㎜로 많지 않겠지만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다소 요란하게 내릴 가능성이 있다.
기온은 평년(최저 15~18도, 최고 23~28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8도를,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0도를 오르내리겠다.
낮 동안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전국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