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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국 최초 '장기 해양치유 프로그램' 본격 운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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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11일 목요일은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오후부터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천둥·번개와 돌풍을 동반하며, 일부 지역에는 우박도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국민 건강 회복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생활 인구 유입 확대 전남 완도군이 전국 최초로 바다, 숲, 섬 자원과 해양치유 콘텐츠를 연계한 '장기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장기 해양치유 프로그램은 국민 건강 회복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생활인구 확대 등을 위해 마련됐다. △해양치유 바다 걷기 △바다놀이 △슬로우 아웃 도어 △힐링 스테이 △전문 치유 스테이 등이 운영된다.
운영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11월까지이며 여름 성수기인 7,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완도군은 장기 체류에 따른 참가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사람이 해양치유를 할 수 있도록 참가비를 최대 70%까지 지원한다.
참가비는 지원 금액을 반영해 1박 2일은 8만원, 5박 6일은 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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