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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박' 고양 소노 2옵션은 '정관장 1옵션 출신' 오브라이언트였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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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다가오는 새 시즌을 위한 외국인 선수 퍼즐을 마침내 완성했다.
소노는 1일 구단 공식 자료를 통해 "KBL 무대에서 세 시즌 동안 활약하며 기량을 검증받은 자니 오브라이언트(33)를 2옵션 외국인 선수로 영입하고, 선수단 구성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손창환 소노 감독은 오브라이언트에 대해 "스트레치 빅맨으로서 1대1 페이스업 기술을 바탕으로 한 미들레인지 게임과 외곽 3점슛에 확실한 강점이 있는 선수"라고 평가하며, "팀 시스템에 잘 녹아든다면 소노가 추구하는 스페이싱 오펜스에서 폭발적인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는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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