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전자신문
ONP 요약
7월 14일 코스닥(작은 회사 주식을 다루는 시장)이 5% 이상 내렸다. 중동의 위기와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 급락으로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면서 주식을 팔려는 주문이 폭주했고, 이를 제어하기 위한 자동 제동 장치가 작동했다.
진보 성향: 투심 악화 신호 — 중동 리스크와 반도체주 약세로 시장 심리가 크게 악화되고 있다
중도 성향: 시장 변동성 관리 — 프로그램 매매 제한으로 과도한 변동성을 제어하는 안전장치가 정상 작동했다
중국 최대 D램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최대 666억위안(약 14조6000억원)을 조달한다.
당초 예상치의 두 배를 넘는 규모로, 중국의 메모리 자립을 대표하는 기업에 대한 시장 기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15일 상하이증권거래소에 따르면 CXMT는 커촹반 IPO 공모가를 주당 8.66위안으로 확정했다.
초과배정옵션 행사 전 공모액은 579억위안(약 12조7000억원)이며, 옵션이 전량 행사되면 최대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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