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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李대통령, 업무보고 첫날 AI 적극행정 주문…“관행에 의존 말라”

전자신문

ONP 요약

새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7월 14~15일경 물가를 잡고 경제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고, 전 부처에서 그동안의 일이 제대로 진행되었는지 점검하기 시작했다. 전국의 시장·도지사들도 시민들이 실제로 느낄 수 있는 정책을 펴겠다고 선언했다.

진보 성향: 진보적 개혁 실천 — 새 정부가 요란한 말이 아닌 실질적 성과 중심의 개혁을 강조하며, 진보 진영 단체장들도 시민 중심 정책으로 응했다.

중도 성향: 정책 정상화 및 협치 — 민선9기 체계적인 업무보고와 입법부·도의회와의 협력을 통한 안정적 정책 추진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보수 성향: 경제·민생 현안 중심 — 개혁보다는 유통구조 개혁·물가 관리 등 경제 현안 해결을 우선하며 실질적 민생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하반기 부처 업무보고 첫날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춘 적극 대응을 강조했다.

국가데이터처의 역할 강화를 시사한 뒤 공공데이터의 우수한 품질을 강조하며 적극 행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울러 체납 세금·과징금 환수 관련해선 과감한 행동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재정경제부(국세청·관세청·조달청), 국가데이터처,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처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데이터가 없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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