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세금 걷을 준비는 속도 내는데…코인 과세 폐지 논의는 제자리
전자신문
국세청이 내년 가상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거래 분석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반면 5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 가상자산 과세 폐지 청원은 국회에 회부됐지만 아직 상정 일정이 잡히지 않았다.
15일 국세청과 국회에 따르면 현행 소득세법상 가상자산 과세는 2027년 1월 1일 이후 발생한 양도·대여 소득부터 적용된다.
연간 가상자산 소득금액에서 250만원을 공제한 뒤 초과분에 소득세 20%를 부과한다.
지방소득세까지 포함하면 실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