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은 약속 아닌 실행"…성수석 시장, 첫 결재 반도체 연구단지

ONP 요약
광주와 전남이 행정통합으로 1일 새로운 특별시를 출범시키면서 세계적 반도체 메카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삼성전자와 SK그룹의 약 900조 원 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는 메가특구 지정, 주 52시간 근로제 완화, 세제·금융·인허가 특례 등의 지원책을 검토하고 있다.
진보 성향: 행정통합의 역사적 의의와 초대 지도부 선출, 여성 소방정감 임명 등 정치적·사회적 상징성에 주목했다.
중도 성향: 반도체 산업 육성이라는 경제 목표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면서 수자원·전력 부족 우려 등 의문점도 함께 제시했다.
보수 성향: 정부의 구체적 지원책(규제 완화, 세제·금융 특례)을 강조하며 기업 투자를 뒷받침하는 정책의 필요성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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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민과 약속한 주요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최근 민선9기 제1호 공약인 '15만 평 반도체 연구단지 조성사업' 추진계획을 결재하고, 공약 실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추진계획 결재는 공약을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행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앞으로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행정절차 준비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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