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중국 당국 “베이징 초고층 빌딩 충돌한 경비행기, 조종사 개인적 원인”
경향신문
조회 0
ONP 요약
지난달 26일 중국 베이징의 시틱타워(108층)에 경비행기가 충돌해 조종사 1명이 사망하고 현장의 13명이 부상했다. 중국 당국은 조종사가 불면증과 불안 증세를 앓고 있었으며 지정된 비행 구역을 이탈한 것이 사고의 원인이라고 발표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지난달 26일 중국 베이징 중심업무지구 시틱타워에 경비행기가 충돌한 지점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중국 온라인에 올라온 이 사진은 이후 삭제됐다.
온라인 갈무리중국 당국이 지난달 베이징 도심의 초고층 빌딩에 경비행기가 충돌한 사고가 조종사의 불면증과 불안증세 등 개인적 원인에서 비롯됐다고 발표했다.베이징 차오양구 당국이 2일 소셜미디어 위쳇을 통해 발표··· ...
관련 뉴스
7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