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닛케이 인터뷰서 “日, 반도체 공장보다 AI 팩토리 중요…생산효율 높여야”

AI 통합 요약
AI 기술 확산으로 국민 절반 이상이 일자리 손실을 우려하고 있다. Anthropic은 AI의 경제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2억 달러를 투자하면서 보편적 기본소득 도입을 제안하고 있으며, Trump 행정부는 AI 기업들에게 국민에게 환원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진보 성향: AI로 인한 일자리 손실은 구조적 문제이며, 보편적 기본소득 등 적극적인 재분배 정책으로 대응해야 한다.
보수 성향: AI 기업들이 사회에 책임을 지고 실제 경영 성과를 입증해야 하며, 정부의 정책 개입이 필요하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에 차세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AI Factory)’ 구축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러면서 일본이 반도체 공장 건설 후보지로 훌륭하다고 평가했다.최 회장은 11일 공개된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에 있어 중요한 건 반도체 공장보다는 AI 팩토리”라며 “AI를 활용해 생산효율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나 소프트웨어가 더 필요하다”고 했다.
AI 팩토리 건설과 관련해 “파트너가 될 현지 일본 기업과 지속적으로 논의 중으로, 2028~2029년 가동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가와트(GW) 급 전력 용량에 맞는 전력과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후보지를 찾는 중”이라고 했다.앞서 SK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내년 한국에서 첫 AI 팩토리를 가동한 뒤 이를 GW 규모로 확대하고, 사업을 아시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첫 진출지가 일본임을 밝힌 셈이다.
일본 AI 팩토리는 현지 기업들의 AI 전환을 지원하는 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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