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로틱스, 군 세미나서 피지컬 AI 소프트 엑소슈트 기술 공개
AI 통합 요약
AI와 로봇 기술이 산업 전반에 빠르게 도입되는 가운데, 한국은 의료, 국방, 건설 등 여러 분야에서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AI 산업이 창출한 막대한 이익을 국민과 공유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으며, 이는 AI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부의 편중과 사회적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중도 성향: 의료, 건설, 지역상권 등 산업별 AI 도입 현황과 정부-기업 협력, 시장 성장 전망을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스타트업·기업의 기술 혁신과 투자 성공을 강조하고 민간 주도 생태계 구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트럼프의 'AI 부의 환원' 발언을 빅테크에 대한 정치적 압박으로 해석한다.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기업 휴로틱스의 이기욱 대표가 육군보병학교 주최 '2026 워리어플랫폼 전투발전 세미나'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기반 착용형 로봇 기술을 발표했다.
세미나는 지난 10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피지컬 AI 기반 워리어플랫폼 전투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렸다.
육군본부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비롯해 한화시스템, LIG D&A 등 군·산·학·연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 대표는 '피지컬 AI 기반 전투원 유연착용로봇'을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미국 하버드대 연구원 시절 미 고등연구계획국(DARPA)의 '워리어 웹(Warrior Web)' 과제를 수행하며 행군 피로도를 낮추는 엑소슈트를 개발하고, 미 육군 연구소에서 실전 테스트를 마친 이력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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