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DDP서 기후테크 미래 만난다…이달 19일까지 '사전등록'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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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AI와 로봇 기술이 산업 전반에 빠르게 도입되는 가운데, 한국은 의료, 국방, 건설 등 여러 분야에서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AI 산업이 창출한 막대한 이익을 국민과 공유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으며, 이는 AI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부의 편중과 사회적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중도 성향: 의료, 건설, 지역상권 등 산업별 AI 도입 현황과 정부-기업 협력, 시장 성장 전망을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스타트업·기업의 기술 혁신과 투자 성공을 강조하고 민간 주도 생태계 구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트럼프의 'AI 부의 환원' 발언을 빅테크에 대한 정치적 압박으로 해석한다.
서울시는 이달 25∼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 서울 기후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과 함께 회복력 있는 도시를 만드는 기후테크'를 주제로 열린다.
기후 관련 AI 기술을 개발 중인 기업들의 창업 계기와 성장 스토리를 담은 강연이 이어진다.
기업들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도 마련된다.
서울지방조달청·아주IB투자 등 20여개 기관은 콘퍼런스장에서 1대 1 상담을 진행한다.
시는 상담을 신청한 기업에 투자기관과의 후속 미팅도 지원해 지속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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