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큐어, 화이자 출신 한성일 박사 각자대표이사 선임
AI 통합 요약
AI와 로봇 기술이 산업 전반에 빠르게 도입되는 가운데, 한국은 의료, 국방, 건설 등 여러 분야에서 AI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AI 산업이 창출한 막대한 이익을 국민과 공유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으며, 이는 AI 산업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한 부의 편중과 사회적 우려를 반영하고 있다.
중도 성향: 의료, 건설, 지역상권 등 산업별 AI 도입 현황과 정부-기업 협력, 시장 성장 전망을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스타트업·기업의 기술 혁신과 투자 성공을 강조하고 민간 주도 생태계 구축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트럼프의 'AI 부의 환원' 발언을 빅테크에 대한 정치적 압박으로 해석한다.
AAV(아데노 연관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기업 제닉스큐어㈜가 한성일 박사(사진)를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성일 신임 대표는 미국 화이자(Pfizer) R&D(연구·개발) 조직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구조 기반 신약개발·백신·치료제 연구를 수행한 구조생물학 전문가다.
단백질 구조 분석 및 구조 기반 설계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혁신 신약 프로젝트를 다수 이끌었다.
제닉스큐어는 머신러닝 기반 AAV 캡시드 설계 플랫폼 '인사이트마이너'(InsightMiner™)를 활용, △중추신경계(CNS) △근육 △안구 등의 조직을 표적하는 차세대 AAV 벡터를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비인간 영장류(NHP) 모델에서 기존 캡시드(GenC2·GenC2M) 대비 CNS 표적성과 전달 효율이 우수한 신규 AAV 캡시드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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