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안전" 박승원 광명시장, 건설현장 관리 강화 주문
ONP 요약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첫날인 1일, 제주와 남부지방의 장마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에 긴급 지시를 내렸다. 침수와 산사태 위험이 있는 지역을 우선적으로 관리하고 국민 대피 계획을 점검하며, 정부 부처들이 비상 태세를 유지할 것을 요구했고 과거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도 독촉했다.
중도 성향: 취약 지역·시설의 체계적 집중 관리와 주민 대피체계 점검을 중심으로 정부의 실무적 대비 방침을 강조
보수 성향: 비상근무체계 강화와 신속한 주민대피 조치라는 정부의 실행력 강화에 초점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경기 광명시가 대규모 건설현장의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과 산업재해 차단을 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이날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건설공사장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공사는 속도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면서 빈틈없는 현장 관리를 지시했다.
이번 회의는 다가올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한편, 지난달 25일 발생한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 공사 현장의 철근 낙하 사고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관내 재개발·재건축, 도시개발, 철도, 상하수도 등 36개 건설공사장의 현장소장과 시공사 감리단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현장별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21
+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