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 민선9기 첫 현장행정…"시민 불편부터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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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초 통학로 안전 점검·주민 의견 청취 소음·분진 민원 현장 방문…"현장에서 답 찾겠다" 임병택 경기 시흥시장이 민선9기 출범 후 첫 현장행정에 나서며 시민 중심 소통 행보에 시동을 걸었다.
임 시장은 2일 신천동과 은행동 일대 통학로와 신축공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9기 시정 운영의 첫 출발을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현장에서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교통행정과와 건설행정과 등 관계 부서를 비롯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와 학부모 등 30여명이 함께했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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