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대로 졌잘싸? "그래서? 우승 목표엔 변명 불가"... 日 모리야스 경질론도 뜨겁다
ONP 요약
일본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탈락에도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유임을 추진하되, 4년 계약이 아닌 1년 단기 재계약 제안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대회 연속 조별리그 통과라는 성과는 인정하면서도 토너먼트 진출 초기 탈락에 대한 평가를 남겨두고 있다.
진보 성향: 일본의 냉정한 감독 평가 기준을 한국과 대비하여 제시하며, 객관적 성과 평가에 따른 조건부 유임 구조를 강조.
중도 성향: 객관적으로 유임 추진과 1년 단기 재계약 사실을 보도하며, 혼다 등 차기 감독 후보 가능성도 함께 제시.
보수 성향: 일본의 냉정한 조직 원칙주의를 강조하며, 전용기 미제공 같은 조치를 통해 결과에 따른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태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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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의 지도력을 향한 칭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본 내부에서는 모리야스 감독의 유임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일본 풋볼채널은 6월 30일(한국시간) "일본 축구대표팀은 역대 최강이 아니었다.
모리야스 감독을 정말 유임시켜야 하나"라며 "목표에 크게 미치지 못한 현실을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일본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탈락이라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이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대회 32강전에서 1-2로 역전패했다.
일본은 먼저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연속골을 허용했다.
특히 후반 추가시간 5분 통한의 역전골을 내준 것이 뼈아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