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정치
진보 성향

세월이 빚고 전설이 머무는 곳, 철원 한탄강의 매력

오마이뉴스
조회 0
세월이 빚고 전설이 머무는 곳, 철원 한탄강의 매력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한탄강이 빚어낸 매운탕의 고장​​

​

한탄강은 강원도 철원과 경기 연천 일대를 흐르는 강이다.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협곡과 주상절리가 발달한 곳으로, 화산지형이 만든 맑은 물과 여울, 깊은 소(沼)가 어우러져 다양한 민물고기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메기와 쏘가리, 빠가사리를 비롯해 붕어 등이 많이 잡힌다.​

​

그래서 한탄강 유역은 예로부터 민물고기를 재료로 한 매운탕 문화가 발달했다. 강에서 잡은 신선한 민물고기에 채소와 민물새우를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매운탕은 철원을 대표하는 향토음식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모처럼 떠난 철원 여행. 한탄강 주상절리길 3.6km 구간을 두 시간 남짓 걸은 뒤 고석정 인근 식당을 찾았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하지 않는가.

​

​"철원에 왔으니 얼큰한 매운탕에 막걸리 한잔해야지?"

"그야 두말할 필요가 없지."​

​

우리가 찾은 식당의 냄비에는 메기와 빠가사리, 쏘가리는 물론 민물새우까지 푸짐하게 들어 있었다. 보글보글 끓어오르는 모습만으로도 군침이 돌았다.

​

​"감자부침 한 접시 추가요."

​

​강원도 감자로 부친 부침개는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었다. 막걸리 한 잔을 곁들이니 걷느라 쌓인 피로도 어느새 풀리는 듯했다. 얼큰하면서도 깔끔한 국물은 입맛을 돋웠고, 든든한 한 끼가 되어 주었다.

​

​외로운 바위 위의 정자, 고석정​​

​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진보 성향 100%
2개 매체

영산강이 빚어낸 한반도서 만난 수국, 이런 매력 있다니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기고]단둥과 한반도의 미래, 경계를 넘어 ‘사이’로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규제지역 동탄·구리·기흥…연말까지 무주택자는 실거주 유예

세계일보

오영훈 제주지사 “제주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세계일보

이홍렬, 장모상 심경…"유일하게 믿고 의지한 어른"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단독] 즉시 제지? 광주제일고 야구부장 "우리 항의받고서야 제지"

오마이뉴스

'호남 발전 반대' 아니라면서 국힘 '반도체' 정치쟁점화

오마이뉴스

사형장 탈출한 청년, 미주 독립운동가 되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