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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최고위원회, 선호투표제 도입 당규 개정안 의결

48건·17개 매체·1개국
민주당, 당 대표 선출 '선호투표제'로 당규 개정...'반발' 이성윤, 최고위원 사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18%
5개 매체9개 매체3개 매체

ONP 요약

민주당이 8월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투표 방식을 바꾸기 위해 당규칙을 고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투표방식에 반대하던 최고위원 이성윤이 이의를 제기하며 자신의 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핵심 포인트

  •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에 선호투표제 추가 도입을 위한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를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반발하며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표현했다.
  • 당규 개정안은 표결이 아닌 구두 동의로 의결되었으며, 청년최고위원 분리 선출 안건은 부결되었다.

앞으로 주목할 것당규 개정안 최종 확정을 위해 14일 오후 당무위원회의 심의를 남겨두고 있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11

당규 명문화

당 지도부가 선호투표제를 당규에 명문화해 규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행정 조치로 평가한다.

김민석 “민주당, 대대적 청년화 시작해야”...“장관급 청년정책위 만들자”제안

🇰🇷 JTBC 뉴스

+10

중도 성향30

규정 개정과 이견

당 지도부의 선호투표 도입 결정이 있었으나 절차상(구두동의) 우려와 당헌 위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친청 못넘은 청년최고위… 與, 경선룰 놓고 계파갈등 재점화

🇰🇷 머니투데이

+29

보수 성향7

절차적 정합성 의문

표결 절차 생략과 당헌과의 위계 문제로 규정 개정의 적법성이 문제시되며 당내 계파 갈등이 심화된다.

선호투표제 통과·청년최고위 무산… 갈등 봉합 아닌 내홍 증폭

🇰🇷 세계일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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