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민주당, 8·17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의결…이성윤 최고위원 사퇴
경향신문
ONP 요약
민주당이 8월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투표 방식을 바꾸기 위해 당규칙을 고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투표방식에 반대하던 최고위원 이성윤이 이의를 제기하며 자신의 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진보 성향:당규 명문화 — 당 지도부가 선호투표제를 당규에 명문화해 규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행정 조치로 평가한다.
중도 성향:규정 개정과 이견 — 당 지도부의 선호투표 도입 결정이 있었으나 절차상(구두동의) 우려와 당헌 위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보수 성향:절차적 정합성 의문 — 표결 절차 생략과 당헌과의 위계 문제로 규정 개정의 적법성이 문제시되며 당내 계파 갈등이 심화된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운데)와 최고위원들이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입장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14일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 방식을 선호투표제로 하는 내용의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결선투표 실시 방법으로 선호투표제와 결선투표제를 할 수 있음을 명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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