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민석 “민주당, 대대적 청년화 시작해야”...“장관급 청년정책위 만들자”제안
JTBC 뉴스
ONP 요약
민주당이 8월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투표 방식을 바꾸기 위해 당규칙을 고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투표방식에 반대하던 최고위원 이성윤이 이의를 제기하며 자신의 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진보 성향:당규 명문화 — 당 지도부가 선호투표제를 당규에 명문화해 규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행정 조치로 평가한다.
중도 성향:규정 개정과 이견 — 당 지도부의 선호투표 도입 결정이 있었으나 절차상(구두동의) 우려와 당헌 위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보수 성향:절차적 정합성 의문 — 표결 절차 생략과 당헌과의 위계 문제로 규정 개정의 적법성이 문제시되며 당내 계파 갈등이 심화된다.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오늘(14일) '2030 청년친화 민주당' 토론회에 참석해 “장관급 청년정책위를 만들자”는 제안을 내놨습니다.
당선 되면 당 대표 직속으로 '2030 정책단'을 구성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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