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8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18%
대전일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18%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JTBC 뉴스
경향신문
노컷뉴스
인천일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전북도민일보
SBS 뉴스 (정치)
경남도민일보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시사저널
동아일보
연합뉴스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김민석·송영길·정청래,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 부결에 '신경전'(종합)

뉴시스 속보

ONP 요약

민주당이 8월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투표 방식을 바꾸기 위해 당규칙을 고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투표방식에 반대하던 최고위원 이성윤이 이의를 제기하며 자신의 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진보 성향:당규 명문화 — 당 지도부가 선호투표제를 당규에 명문화해 규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행정 조치로 평가한다.

중도 성향:규정 개정과 이견 — 당 지도부의 선호투표 도입 결정이 있었으나 절차상(구두동의) 우려와 당헌 위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보수 성향:절차적 정합성 의문 — 표결 절차 생략과 당헌과의 위계 문제로 규정 개정의 적법성이 문제시되며 당내 계파 갈등이 심화된다.

[서울=뉴시스]신재현 권신혁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주요 당권 주자들이 14일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의 최종 부결을 두고 "특정 후보 측 반대로 무산되어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도 도입에 부정적 의사를 밝혀 온 정청래 전 대표 측을 겨냥한 발언으로,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고조되는 모양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X(옛 트위터)에 "특정 후보 측 반대로 무산되어 아쉽다"며 "당의 미래라는 대의보다 작은 이익을 앞세운 집단적 자기정치"라고 적었다.

그는 "당과 청년층의 접점을 넓히는 모든 시도를 다 해도 모자랄 때"라며 "당대표가 되면 지명직 최고위원 한 석을 청년층에 맡기고 축제형 선출방식으로 뽑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출직 최고위원 한 석을 청년에게 보장하는 당헌 개정도 바로 추진하겠다"며 "청년도 살고 당도 살고 미래도 사는 길을 가겠다"고 덧붙였다.

송영길 의원도 페이스북에 "특정 최고위원들의 자기 정치가 전당대회를 어지럽히더니, 끝내 청년의 자리까지 집어삼켰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말로는 청년이 중요하다면서 행동은 반대로 가는 정치"라며 "이 결정은 두고두고 우리 당의 짐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지명직 최고위원 청년 할당 등 공약을 거론하면서 "자기 정치가 어지럽힌 전당대회, 저 송영길이 당대표가 되어 바로잡겠다"고 약속했다.

민주당 청년 정치인들도 제도 도입 무산에 강하게 반발했다.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 민주당의 미래가 죽었다. 국민의힘도, 극우 유튜버도 아닌 우리당 최고위원회의가 죽였다"고 비판했다.

정 부의장은 "당헌·당규에 문제가 있다면 당무위에서 판단하면 된다. 이성윤, 문정복, 박규환, 박지원 최고위원님 당당하면 왜 당무위에 올리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이어 "친 정청래계 최고위원들이 당헌·당규가 문제라면서 당무위에 판단조차 받지 못하도록 청년 최고위원제를 부결시키는 것은 최고위원 단 한자리도 청년 세대에게 헌납할 수 없다는 치졸한 욕망"이라고 덧붙였다.

봉건우 대학생위원장도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청년 최고위원제도 무산에 따른 당 선거관리위원회 사퇴 의사를 밝히겠다고 공지했다.

반면 정청래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 무산, 당대표 선호투표제 도입 결정 내용 등이 담긴 기사의 제목을 공유하며 "당의 결정을 존중하고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이번 전당대회에 청년 최고위원제를 도입하는 안건이 표결에 의해 부결됐다. 해당 안건은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로 회부돼 재논의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innovation@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3%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14%
11건30건7건
진보 성향11

+7

중도 성향30

+26

보수 성향7

+3

이 이슈 전체 보도 48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thanasia, nuclear vote bills advance

Taipei Times

Motion condemning PRC law passes initial hurdle

Taipei Times

Paraguay chicken meat to enter market soon: MOFA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란 곳곳서 잇단 폭발…美 나흘째 공습 속 긴장 최고조

뉴시스 속보

대통령이 언급한 낙태약 '미프진'…삼수끝 허가?

뉴시스 속보

[속보]美, 이란 해상봉쇄 26일만 재개…나흘 연속 공습도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민주당 최고위원회, 선호투표제 도입 당규 개정안 의결

48건 · 1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에 선호투표제 추가 도입을 위한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를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반발하며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표현했다.
  • 당규 개정안은 표결이 아닌 구두 동의로 의결되었으며, 청년최고위원 분리 선출 안건은 부결되었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JTBC 뉴스

김민석 “민주당, 대대적 청년화 시작해야”...“장관급 청년정책위 만들자”제안

🇰🇷경향신문

여당, 당대표 ‘선호투표제’로…경선 룰 갈등 일단락

🇰🇷노컷뉴스

민주 최고위, 선호투표제 도입 당규 가결…'친청' 이성윤 사퇴

🇰🇷경향신문

[사설]미래세대 중시한다더니, ‘청년 최고위원’ 도입은 무산시킨 민주당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김민석·송영길·정청래,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 부결에 '신경전'(종합)

🇰🇷머니투데이

친청 못넘은 청년최고위… 與, 경선룰 놓고 계파갈등 재점화

🇰🇷뉴시스 속보

민주당 선호투표제 갈등 마무리…정청래 "대승적 차원 존중"(종합2보)

🇰🇷인천일보

민주 계파갈등 최고조…당권주자 '경선 룰' 충돌

🇰🇷세계일보

선호투표제 통과·청년최고위 무산… 갈등 봉합 아닌 내홍 증폭

🇰🇷세계일보

민주당 의총 가는 당권주자들

🇰🇷조선일보

민주당, 당규 개정안 의결…당대표 선거 ‘선호투표제’ 도입

🇰🇷세계일보

與최고위, '당대표 선호투표제' 도입키로…'친청' 이성윤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