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8건17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與 선호투표제, 최고·당무위 거쳐 전준위 의결…청년최고위원제 무산

머니투데이
與 선호투표제, 최고·당무위 거쳐 전준위 의결…청년최고위원제 무산

ONP 요약

민주당이 8월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투표 방식을 바꾸기 위해 당규칙을 고치기로 결정했습니다. 새로운 투표방식에 반대하던 최고위원 이성윤이 이의를 제기하며 자신의 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진보 성향:당규 명문화 — 당 지도부가 선호투표제를 당규에 명문화해 규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행정 조치로 평가한다.

중도 성향:규정 개정과 이견 — 당 지도부의 선호투표 도입 결정이 있었으나 절차상(구두동의) 우려와 당헌 위반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보수 성향:절차적 정합성 의문 — 표결 절차 생략과 당헌과의 위계 문제로 규정 개정의 적법성이 문제시되며 당내 계파 갈등이 심화된다.

[the300]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 당규 개정안을 당 최고위원회에 이어 오후 당무위원회, 전당대회준비위원회를 차례로 열고 의결했다.

당 전준위는 14일 오후 5시쯤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러한 내용의 안건과 함께 청년 최고위원제 도입을 이날 최고위가 부결한 것 등을 반영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선호투표제는 투표 때 후보 전원의 1~3 선호 순위를 매기고,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하위 득표자를 1순위로 투표한 유권자의 2순위 표를 상위 후보자 득표수에 각각 더해 최종 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South Korea logs modest growth even as AI chip boom powers exports

Nikkei Asia

Startup founders urge Trump not to shut off Chinese open weight AI

Business Insider

삼성바이오, 2Q 매출 1.3조·영업익 5864억…'공장 풀가동·환율' 효과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오승환 이후 무려 21년 만! '日출신' 키움 유토, '첫해' 10홀드-10SV 달성→KBO 사상 2번째·외인 최초

머니투데이

[속보]2분기 실질 GDP 0.6%↑…상반기 성장률 3.7% 웃돌듯

머니투데이

자신감 드러낸 노태문…"우리는 폴더블 원조, 경쟁사 언제든 환영"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민주당 최고위원회, 선호투표제 도입 당규 개정안 의결

48건 · 1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에 선호투표제 추가 도입을 위한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를 당헌·당규 위반이라며 반발하며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표현했다.
  • 당규 개정안은 표결이 아닌 구두 동의로 의결되었으며, 청년최고위원 분리 선출 안건은 부결되었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