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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TKMS 선정

27건·7개 매체·1개국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에 “나토 동맹의 벽 못 넘어···도약할 수 있는 길 찾겠다”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28%
2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ONP 요약

캐나다가 낡아가는 잠수함들을 새것으로 바꾸는 60조 원짜리 큰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한국의 한화오션이 수주를 노렸지만 독일 회사가 선택되었고, 다만 협상이 잘 안 되면 한화오션과 다시 협상할 수도 있다고 했다.

핵심 포인트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차세대 잠수함 도입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TKMS 선정 발표(6일 현지시각)
  •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K방산 원팀' 탈락, TKMS와 협상 결렬 시 2순위 협상 대상으로 지정
  • 사업 규모 60조 원: 빅토리아급 4척 대체용 신형 디젤잠수함 최대 12척 건조 및 30년 유지·보수 포함

앞으로 주목할 것TKMS와 캐나다의 계약 협상 진행 상황과 협상 결렬 시 한화오션과의 협상 개시 여부가 주목된다.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5

국제 경쟁력 약화

캐나다 시장 진출 실패로 한국 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약화를 드러냈다고 평가된다.

‘공급망 문제’ 과제 받아든 한화오션

🇰🇷 경향신문

+4

중도 성향10

정치 외교 우선

기술 수준이 유사한 경쟁사 중 NATO 회원국 동맹을 캐나다가 국방 정책에 우선시했다.

60조 캐나다 잠수함 놓친 K-방산…1천600조 미국 함정시장 조준

🇰🇷 연합뉴스

+9

보수 성향12

NATO 동맹 우선

국방과 안보 측면에서 NATO 회원국 간 유대와 신뢰를 우선시한 선택이다.

60조 캐나다 잠수함 놓친 K-방산…1천600조 미국 함정시장 조준

🇰🇷 세계일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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