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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 왜…성능·기술보다 ‘동맹 관계’ 따졌다
경향신문
ONP 요약
캐나다 해군의 낡은 잠수함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큰 사업이 있었는데,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의 TKMS가 이 약 60조 원대 프로젝트를 놓고 경쟁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독일의 TKMS가 이 사업을 따내게 되었습니다.
진보 성향: 기술력 입증 — 수주 실패는 아쉽지만 도산안창호함의 태평양 횡단 등으로 산업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평가.
중도 성향: 지정학 결정 — 나토 동맹권 국가를 선택함으로써 국제 안보 전략의 지정학적 결정으로 분석.
보수 성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TKMS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되 최종 계약 아님을 명시.
지난달 4~5일(한국시간) 캐나다 서부 해상에서 진행된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에서 한국 해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과 호위함 대전함이 전술 기동을 하고 있다.
해군 제공.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화오션이 최대 60조원에 달하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에 실패한 데 대해 “오늘의 경험은 우리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소중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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