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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벽 못 넘었지만 기술력 과시… ‘K방산 원팀’ 가능성 봤다 [加 잠수함 수주 불발]
세계일보
![나토 벽 못 넘었지만 기술력 과시… ‘K방산 원팀’ 가능성 봤다 [加 잠수함 수주 불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07/20260707519446.jpg)
ONP 요약
캐나다가 낡아가는 잠수함들을 새것으로 바꾸는 60조 원짜리 큰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한국의 한화오션이 수주를 노렸지만 독일 회사가 선택되었고, 다만 협상이 잘 안 되면 한화오션과 다시 협상할 수도 있다고 했다.
진보 성향: 국제 경쟁력 약화 — 캐나다 시장 진출 실패로 한국 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약화를 드러냈다고 평가된다.
중도 성향: 정치 외교 우선 — 기술 수준이 유사한 경쟁사 중 NATO 회원국 동맹을 캐나다가 국방 정책에 우선시했다.
보수 성향: NATO 동맹 우선 — 국방과 안보 측면에서 NATO 회원국 간 유대와 신뢰를 우선시한 선택이다.
한화오션이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에 밀렸다. 한국 잠수함이 최종 경쟁 후보에 오르며 기술 경쟁력을 보여줬지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과 상호운용성, 잠수함 운용·군수지원 경험 등 기술 외 요소가 최종 승패를 가른 것으로 분석된다.
7일 조선·방산업계와 외신 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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