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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캐나다 잠수함 불발'에 한동훈 "정부·기업 존경하고 응원"…장동혁은 뭐라 했나?
프레시안
ONP 요약
캐나다 해군의 낡은 잠수함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큰 사업이 있었는데,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의 TKMS가 이 약 60조 원대 프로젝트를 놓고 경쟁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독일의 TKMS가 이 사업을 따내게 되었습니다.
진보 성향: 기술력 입증 — 수주 실패는 아쉽지만 도산안창호함의 태평양 횡단 등으로 산업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평가.
중도 성향: 지정학 결정 — 나토 동맹권 국가를 선택함으로써 국제 안보 전략의 지정학적 결정으로 분석.
보수 성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TKMS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되 최종 계약 아님을 명시.
한국이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수주 경쟁에서 고배를 마신 데 대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7일 상반된 반응을 내놓았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 실패했다. 폴란드 잠수함 사업에 이어 연속 실패"라며 "이재명은 '도전은 계속된다'고 하고, 강훈식은 '졌잘싸'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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