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원인은… 전략동맹·북극·수출실적 등
세계일보

ONP 요약
캐나다 해군의 낡은 잠수함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는 큰 사업이 있었는데, 한국의 한화오션과 독일의 TKMS가 이 약 60조 원대 프로젝트를 놓고 경쟁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독일의 TKMS가 이 사업을 따내게 되었습니다.
진보 성향: 기술력 입증 — 수주 실패는 아쉽지만 도산안창호함의 태평양 횡단 등으로 산업 기술력을 입증했다고 평가.
중도 성향: 지정학 결정 — 나토 동맹권 국가를 선택함으로써 국제 안보 전략의 지정학적 결정으로 분석.
보수 성향: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TKMS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되 최종 계약 아님을 명시.
최대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전에서 한국이 패한 것은 정치·군사·기술 등의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우선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에 실패한 원인으로는 ‘대서양 동맹’으로 불리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와 북극 안보가 지목된다. 캐나다와 독일·노르웨이는 나토 회원국으로서 오랜 기간 연합훈련을 포함한 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1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