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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선 붕괴, SK하이닉스 15% 이상 하락

14건·5개 매체·1개국
원/달러 환율 10원 넘게 하락…두 달 만에 장중 1480원대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60%보수 성향 20%
1개 매체3개 매체1개 매체

ONP 요약

어제(13일) 한국 증시가 9% 가까이 떨어져 2개월 만에 7000선이 무너졌으며, 특히 SK하이닉스는 15% 이상 급락하며 기록상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반도체 업체가 미국 증시에 새로 상장된 것, 실적 부진 우려, 중동의 정세 불안 등 여러 나쁜 소식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투자자들의 불안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핵심 포인트

  • 코스피 13일 8.95% 급락하여 6,806.93 마감, 48거래일 만에 7000선 붕괴
  • SK하이닉스 15.37% 하락(184만 5천원), 1996년 상장 이후 역대 최대 낙폭
  • ADR 상장 직후 유동성 이동, 2분기 실적 부진 전망, 중동 긴장 등 복합 악재 동시 작용

앞으로 주목할 것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공시 임박 및 미-이란 긴장의 추이 따라 시장 변동성이 지속될 전망

진영별 관점 대조

같은 사건을 세 진영이 어떻게 다르게 규정하는지 — ONP가 정리한 프레임입니다.

진보 성향1

시장 과열 조정

기업 실적이 아닌 과도한 상승 후 정상적 조정으로 해석하며, 미국 물가 등 거시 지표 개선에 따른 반등을 기대

환율 10원 넘게 급락 1493원…장중 1480원대로도 내려와

🇰🇷 JTBC 뉴스
중도 성향10

투자심리 급반전

ADR 상장, 2분기 실적 부진 전망, 중동 긴장 등 복합 악재가 소매 투자자까지 불안에 빠뜨린 상황

원/달러 환율 10원 넘게 하락…두 달 만에 장중 1480원대

🇰🇷 머니투데이

+9

보수 성향3

실적 악화·구조적 취약

SK하이닉스 2분기 부진, ADR 유동성 이동, 레버리지 상품 쏠림으로 시장 구조의 취약성이 극명히 노출

원·달러 환율, 10.4원 내린 1493원

🇰🇷 조선일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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