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보다 더 뜨겁다" 집값도 끌어올린 반도체...치고 나가는 동탄
서울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시장의 온도는 경기 남부가 더 뜨겁다. 경기 화성 동탄구가 주간 기준 0.56% 올라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하남시와 수원 팔달구도 0.51% 상승했다. 서울 역시 0.19% 올랐지만 동대문·성북 등 비강남권이 상승세를 주도했고 매수심리는 7주 만에 소폭 꺾이며 관망세가 나타났다. 4일 KB국민은행 KB부동산이 발표한 6월 1주 주간KB아파트시장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06% 상승했다. 서울은 0.19%, 경기는 0.13% 올랐다. 반면 인천은 0.01% 하락했고 5대 광역시는 0.01%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