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일자리 따라 몰린 수요… 경기 집값, 남북 '양극화'
머니투데이
조회 0
동탄 84㎡ 20억대 거래… 수원·안양·성남도 신고가 랠리 일산은 8억대… 주요 신축단지도 최고가 대비 20~30%↓ 첨단산업 거점 남부 집중, 고소득자 수요 지속적 유입 영향 경기도 아파트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 속에서도 지역별 온도차가 한층 뚜렷해진다.
반도체와 첨단산업, 대기업 배후수요를 갖춘 경기 남부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는 반면 서울 출퇴근 수요 의존도가 높은 경기 북부는 여전히 전고점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 남부 주요 아파트들의 가격 상승세가 가파르다.
동탄뿐 아니라 수원, 안양, 성남 등 경기 남부 전역에서 대장 아파트들이 신고가를 경신하거나 수억 원씩 가격이 뛰고 있다.
서울 집값 상승세와 반도체산업 투자확대가 맞물리면서 경기 남부 핵심지역으로 자금이 몰린다....
관련 뉴스
30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