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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장동혁 "재선거 함성 전국으로…더 이상 피할 수 없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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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전국적 우위를 점했지만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재선거 시위가 확산되었다. 보수진영은 민주당의 공소취소 특검 추진이 국민 역반감을 초래했다고 분석했으며, 이 사태는 연예인 정치 압박으로까지 번졌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경과를 객관적으로 전달하면서 당 내부 평가와 연예인 정치 압박 현상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보수 성향: 공소취소 특검 추진이 민주당의 압승을 저해한 주요 원인이라 진단하며, 투표용지 부족을 선거제도의 근본 문제로 보고 선거제도 개혁을 강조한다.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 용지 부족 문제와 관련해 "재선거는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문제가 됐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7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올림픽 공원은 이미 민주주의 성지가 됐다.
오직 구호는 '재선거'"라며 "정치적인 색깔이 끼어들 공간은 없다.
편을 갈라 이득을 얻으려는 꾼들이 끼어들 자리도 없다"고 했다.
이어 "나도 이곳에서는 한명의 시민일 뿐"이라며 "직접 그린 태극기, 손으로 재선거라 쓴 도화지를 들고 구호를 외친다.
연단은 없고 마이크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국의 시민들이 먹을 것과 마실 것들을 보내온다.
교대하는 경찰들에게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외치며 박수를 보낸다"며 "시위대가 아니라 시민이다.
소요가 아니라 질서정연한 시민저항운동"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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