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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살벌 문신이..." 日 여배 에이스, 생중계 중 팬들 놀란 사연 "검은 자국 진실 알고 보니, 폭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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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 배구대표팀의 주전 공격수 와다 유키코(24)가 경기 중 선보인 독특한 테이핑에 팬들이 문신으로 착각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일본 '더 앤서'는 7일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출전 중인 와다의 어깨를 두고 '문신을 한 것 아니냐'는 팬들의 착각이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계 랭킹 5위 일본은 이날 캐나다에서 열린 VNL 1주 차 경기에서 세계 랭킹 10위 독일과 맞붙었다.
와다는 프랑스와 1차전, 우크라이나 2차전에 이어 선발 출전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일본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와다의 맹활약과 함께 시청자들의 시선은 와다의 왼쪽 어깨로 쏠렸다.
그는 베이지색 테이핑을 왼쪽 어깨에 여러 겹 감고 경기에 나섰다.
테이핑 표면에 검은색 선 무늬가 들어가 있어 원거리 중계 화면에서는 마치 커다란 문신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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