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재명 대통령, 박은식 산림청장에 "산불 대응 큰 성과…99.3→99.5로 가달라"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정부 업무보고에서 부자들의 주가 조종을 막고 빚이 많아 어려운 사람들이 다시 일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가까운 사람 사건에서 위치기록(구글 타임라인)을 증거로 인정하지 않은 것을 검찰이 불공정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진보 성향:약자 보호 정책 — 금융 불평등을 개선하고 채무자 재도전을 보장하며, 검찰 권력의 자의성에 이의를 제기하는 정책
중도 성향:경제 정책 추진 — 금융 구조 개혁과 재정 정책의 구체적 추진 방향을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포퓰리즘 우려 — 국가가 개인 채무를 일상적으로 탕감하는 것은 재정 건전성을 훼손한다고 비판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박은식 산림청장을 향해 "공직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보여준 모범적 사례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부처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산림청), 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 등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이 대통령은 "산림청은 작년 가을부터 올 봄까지 산불 피해에 조기 대응해서 정말 큰 성과를 냈다"며 "비 피해 면적도 크지 않고 인명 피해는 없다.
공직자들이 열심히 대응한 덕에 산림 피해는 예년에 비해 100분의 1로 줄었다.
정말 잘하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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