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이재명 대통령 "동물복지진흥원 빨리 추진…반려동물 공공 진료 어떤가?"
머니투데이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정부 업무보고에서 부자들의 주가 조종을 막고 빚이 많아 어려운 사람들이 다시 일할 수 있게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가까운 사람 사건에서 위치기록(구글 타임라인)을 증거로 인정하지 않은 것을 검찰이 불공정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진보 성향:약자 보호 정책 — 금융 불평등을 개선하고 채무자 재도전을 보장하며, 검찰 권력의 자의성에 이의를 제기하는 정책
중도 성향:경제 정책 추진 — 금융 구조 개혁과 재정 정책의 구체적 추진 방향을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포퓰리즘 우려 — 국가가 개인 채무를 일상적으로 탕감하는 것은 재정 건전성을 훼손한다고 비판
[the300] 이재명 대통령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향해 "동물복지진흥원 설계를 잘해야 겠다.
빨리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부처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산림청), 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 등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이 대통령은 "동물복지진흥원 설립은 대선 공약이기도 했다"며 "어떻게 돼 가고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송 장관은 "국무총리실에서 반려동물 정책위원회를 두고 민간 전문가들과 부처 등 논의를 했다"며 "동물 복지를 전담할 수 있는 일종의 공공, 기타 공공기관으로 '동물복지진흥원'을 설립하자고 결론이 지어졌다"고 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10개 매체진보 성향 10%중도 성향 70%보수 성향 20%
1개 매체7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