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문보경 살아나야 한다" 염경엽 감독이 꼽은 LG 후반기 키플레이어, 국가대표 4번 타자였다 [잠실 현장]
머니투데이
LG 트윈스 염경엽(58) 감독이 문보경(26) 포함 후반기 타자들의 반격을 기대했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잘 쉬고 재정비했다.
전반기는 잊고 개막전이라고 생각하겠다"고 후반기 각오를 밝혔다.
LG는 숱한 부상과 주전 야수들의 부진에도 52승 33패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삼성 라이온즈와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에서 1승 2패 하며 승차 없는 2위로 내려앉은 것이 옥에 티였다.
이에 염 감독은 "마음이 편하진 않다.
1위 하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는 감독은 단 한 명도 없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2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6%
1개 매체3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