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주 재래가축 보존·사육에 2억9500만원 투입
제주의소리
흑돼지, 재래닭, 개 등 제주지역 재래가축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존·사육하기 위해 제주도가 3억원 가량을 투입한다.15일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하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는 재래가축 내부 전기시설과 급이·급수시설을 보완했고, 올해도 보완을 이어간다.총 사업비는 2억9500만원이며, 노후 사육시설을 추가로 정비하고 폭염과 열대야에 대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돈사 2동, 계사 1동, 견사 6동을 손 본다.연구원은 여름철 폭염 기간 축사 내 온·습도 관리, 환기시설 점검, 가축 건강상태 예찰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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