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축산 악취 민원 접수, 방향제 뿌리면 그만? 원인 해결해야"
제주의소리
제주 경제의 한 축이지만, 악취 등 문제로 ‘뜨거운 감자’인 양돈 산업에 대한 도정의 정책적 접근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악취 민원이 접수되면 일시적으로 방향제를 뿌린다며 강하게 질타했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양홍식)는 15일 제452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속개, 양 행정시(제주·서귀포시) 주요업무보고 자리에서 축산 악취 등 양돈 정책을 나무랐다.
척박한 환경으로 농사를 짓기 힘든 제주는 새로운 경제적 기반 마련을 위해 양돈산업을 육성했고, 제주산 돼지고기는 우리나라에서 상품의 가치가 높다.
도내 양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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