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주 UAM 예정대로 간다’ 성산에 비행장 건설
제주의소리
상용화 논란 속에 제주도가 예정대로 도심항공교통(UAM) 비행장 건설에 나선다.
우선 건설 대상지는 서귀포시 성산읍이다.14일 제주도에 따르면 5억원을 투입해 제주 UAM 지역시범사업 추진 용역을 발주하고 2000만원을 들여 성산 UAM 버티포트(Vertiport) 설계 용역도 추진한다.UAM은 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의 핵심 공약 중 하나다.
2022년 용역비 1억원을 투입해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2024년 9억원을 들여 버티포트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버티포트는 UAM 기체가 뜨고 내리는 수직이착륙 비행장이다.
용역진은 제주국제공항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