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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제1부의장 "신뢰할 수 있는 열린 의회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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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재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제1부의장 "신뢰할 수 있는 열린 의회 만들 것"

<서산태안신문>은 최근 제13대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제1부의장으로 선출된 장승재 충청남도의원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장 의원은 2010년 지방선거를 통해 서산시의회에 입성하며 본격적인 풀뿌리 정치를 시작했다. 제7대 서산시의회 전반기에는 의장을 맡아 시민과의 원활한 소통과 민의 대변에 앞장섰으며, 지역 봉사 단체 활동을 토대로 바닥 민심을 꼼꼼하게 살피는 정치인으로 평가받았다.

2018년 제11대 충청남도의회 의원(서산시 제1선거구)으로 당선되며 활동 무대를 도의회로 넓혔다. 당시 충남 연안과 해양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충청남도해양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자치단체가 해양 보호 활동에 주도적으로 나설 수 있는 입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2022년 제12대 지방선거에서 아쉽게 낙선했으나, 4년간 현장에서 발로 뛰며 다진 경험을 자양분 삼아 2026년 제13대 지방선거에서 당당히 재선에 성공하고 7월 제13대 충청남도의회 전반기 제1부의장으로 선출되며 도의회의 핵심 리더십으로 자리매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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