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정치
중도 성향

기후부, 프랜차이즈 매장 2.2만곳과 탈플라스틱 실천 협약

뉴시스 속보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카페에서 텀블러에 음료를 구매할 경우 받을 수 있는 다회용컵 할인과 탄소중립포인트가 확대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탈플라스틱 실천문화 확산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커피 전문점,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등 23개 대표와 개인매장을 대표하는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자원순환사회연대 등이 참석했다. 매장 기준으로는 전국적으로 2만2000여곳이 참여한 셈이다.

이들은 ▲매장내 다회용컵 사용 ▲개인컵(텀블러) 사용 고객에게 가격 할인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참여 노력 등을 통해 플라스틱을 줄여나가기로 했다.

고객이 개인컵을 가져오면 가격할인 및 탄소중립포인트(300원)를 통해 매장 정책에 따라 최대 800원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아울러 플라스틱과 금속을 결합한 '캔시머(PET캔)'와 같은 용기는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참여하는 매장에서는 빨대 등이 필요할 경우 키오스크(무인주문기) 또는 점원에 별도 주문하는 경우에만 제공 받을 수 있다.

기후부는 참여 매장에 '개인컵 할인매장 표지'를 부여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매장은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네이버 카페(cafe.naver. com/coffeeowner)에 가입해 신청하면 된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탈플라스틱 순환경제로의 전환은 카페처럼 일상 공간의 변화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카페업계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장례식장, 사업장, 놀이공원, 스포츠경기장 등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켜 나갈 수 있도록 업계, 시민사회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개인컵 쓰면 최대 800원 혜택…식음료업계 ‘탈플라스틱’ 협약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노컷뉴스

與 '보완수사권' 폐지냐 존치냐 갈림길…국힘 저지 총력전

노컷뉴스

내년 사상최대 '500조+α' 세수 전망…청년·지방·교육 투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대법원 "현업공무원, 초과근무 1시간 안 넘어도 수당 지급해야"

뉴시스 속보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 "회장 궐위시 60일 이내 선출 규정 개정"

뉴시스 속보

나이지리아, 장례식 후 총격 사건으로 8명 사망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