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개인컵 쓰면 최대 800원 혜택…식음료업계 ‘탈플라스틱’ 협약
세계일보
23개 식음료 프랜차이즈와 150여개 개인 카페가 개인 컵을 가져온 소비자에게 음료값을 할인해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개 식음료 프랜차이즈 대표와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자원순환연대 등과 '탈플라스틱 실천 문화 확산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하는 업체는 매장 내 다회용컵 사용을 독려하고 개인컵(텀블러) 사용 고객에게 음료가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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