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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적 해명 필요하다” 이규원 前 검사, 재판소원 제기
시사저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별장 성접대 의혹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허위 면담결과서를 작성한 혐의로 유죄가 확정된 이규원 전 대구지검 부부장검사(사법연수원 36기)가 대법원 판결에 불복해 재판소원을 청구했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검사는 지난 7일 헌법재판소에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이 전 검사는 2018년 2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별장 성접대 의혹의 핵심 인물인 건설업자 윤중천씨 등을 면담한 뒤 그 내용을 사실과 다르게 작성하고, 이를 언론에 유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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