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2030년 아파트 현관문이 열쇠? 호반 "소비자 니즈 반영"

노컷뉴스

2030년 입주 예정인 브랜드 아파트가 각 세대에 디지털 도어락이 아닌 '열쇠 현관문'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하면서 입주예정자들 사이에서 불만이 확산하고 있다.

10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김포시 풍무역 일대 총 1500여 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아파트에는 각 현관 출입문에 일반 열쇠를 사용하는 잠금 장치가 기본 설치된다. 모집공고문에는 "관련 법령에 따른 방화문의 내화성능 확보를 위해 기계식 도어락이 기본 설치·제공되니 이 점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 바란다"고 고지했다.

이에 입주예정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2030년 입주하는 아파트인데 열쇠 현관문이 말이되나", "유리난간 고민하고 있었는데 현관문 열쇠로 뒷통수 칠 줄 몰랐다", "신축 아파트에 디지털 도어락도 없는 정말 어이없는 상황이다" 등 황당하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실제 최근 신규 분양 아파트를 중심으로 디지털 도어락과 함께 월패드 등을 연계한 스마트홈 서비스 적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인근에서 분양 중인 2028년 입주 예정의 한 아파트는 현관 방화문과 함께 디지털 도어락을 기본 제공하고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연동하는 것으로 안내하고 있어 입주예정자들의 비교대상이 됐다.

이에 대해 호반건설 측은 노컷뉴스에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기본 사양을 열쇠형으로 적용한 것으로, 향후 입주자가 디지털 도어락을 포함해 현관문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확대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디지털 도어락은 입주자가 원할 시 추가 비용 없이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스마트 월패드와의 연동도 지원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다음 재판서 CCTV·블랙박스 조사…'강간 목적' 쟁점

노컷뉴스

광주무안고속도로에서 10중 추돌사고 발생…3명 중경상

노컷뉴스

李 대통령 "국민이 나라 걱정하는 일 없을 것"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붕 뜬다" 화성 체험한 비비…웃음 터진 화장실 대소동까지

노컷뉴스

"내 보험금 왜 써" 어머니·여동생 흉기 위협 20대 붙잡혀

노컷뉴스

부하직원 폭행한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회장 벌금 500만원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