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첫 결재 '영등포 헌법도시 선언'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 영등포구는 조유진 영등포구청장(사진)이 '천하제일 영등포'를 민선9기 구정 비전으로 선포하고 본격적인 구정 운영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영등포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날 영등포구에 따르면 조 구청장은 취임 후 제1호 결재로 '영등포 헌법도시 선언'을 추진했다.
영등포 헌법도시 선언은 대한민국 헌법의 가치가 구정의 모든 영역에서 실현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구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 자유와 평등, 민주와 법치, 인권과 분권의 헌법 정신을 구정 운영의 기준으로 삼고, 개방성, 공정성, 다양성, 투명성이 관철되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