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 선택, 더 큰 책임감'…오세훈 시장 "청년·주거·건강 '톱3 도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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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시청에서 제 40대 서울시장 취임식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 40대 서울시장 취임사에서 "다섯 번의 선택에는 다섯 배 이상의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청년, 주거, 민생 등 5가지 분야의 시정 목표를 제시했다.
오 시장은 1일 오전 시청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취임선서를 한 후 "시민들께서 다시 한번 저에게 서울의 미래를 맡겨주셨다"며 "민선 9기 서울시정의 모든 정책은 오직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평가받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민의 일상에서 하나씩 실현해 나가겠습니다"며 "첫째,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공식 발표 ↔ 진영별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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