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테크, 글로벌 환경공룡 베올리아와 전략적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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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반도체 수처리 공동시장 개척, 자원순환 기술 해외 확대 부강테크(대표 김동우)는 글로벌 환경서비스 기업 베올리아와 배터리 및 첨단산업 분야 수처리·자원순환 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계적인 환경기업인 베올리아가 부강테크의 수처리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인정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사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배터리 소재 생산시설, 배터리 재활용, 반도체, 전자소재 등 첨단산업 분야 공동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성장으로 고농도 폐수 처리와 리튬 등 핵심 자원의 회수 기술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부강테크는 고농도 폐수 처리와 케미컬 회수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