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청약 당첨 포기할래"…'국평 17억' 장위 푸르지오 비명, 무슨일
조선일보

[땅집고] 지난달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을 재개발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1순위 청약 결과가 나왔다. 국민평형인 전용 84㎡ 최고 분양가가 17억6570만원에 달해 ‘국평 17억원’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던 단지다. 그러나 높은 가격에도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되며 흥행에 성공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22%
1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