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혜경 저려도 손터는 건 결례? 민주당 “주진우 왜곡 드러나도 궤변”
미디어오늘
ONP 요약
경찰이 충분히 수사하지 못할 때 검찰이 추가로 조사할 수 있는 권한(보완수사권)을 없앨지 말지를 둘러싸고 정당 간 싸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이 권한이 검찰에 의한 불공정한 수사를 초래한다며 완전히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고, 국민의힘은 성범죄 같은 중요한 범죄를 제대로 수사하려면 이 권한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검찰 정치화 차단 — 검찰의 선택적·정치적 수사를 근절하기 위해 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해야 한다고 봄.
중도 성향:여야 정책 대립의 핵심 쟁점 — 검찰 권한과 경찰 수사 역량의 적절한 균형을 어디에 둘 것인가의 기술적·정책적 논의로 중립 보도.
보수 성향:경찰 수사 공백 보호 필요 — 경찰의 수사 미흡으로 피해자가 고통받는 성범죄 등 중범죄 사건을 보완하기 위해 검찰 수사권 유지가 필수라고 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스스로 ‘사이버렉카’를 자처하고 나섰다.”더불어민주당이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뒤 손을 터는 모습을 보였다는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고발하기로 한 가운데, 민주당은 17일 추가 브리핑을 통해 ‘사이버렉카의 전형’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7일 서면브리핑에서 “주 의원은 김혜경 여사가 몽골 대통령과 악수한 뒤 손을 터는 장면을 악의적으로 잘라낸 편집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며 ‘외교적 결례’로 몰아세웠다.
그러나 이 영상은 김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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