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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송영길 김용 포함 민주당 후보등록… 김보미 “기득권만 예외”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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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나가려던 송영길 의원과 김용 씨가 당비(당원이 내는 회비)를 정해진 기간 동안 충분히 내지 못해 출마 자격 문제가 생겼어요. 그들은 검찰 수사 때문에 회비를 낼 수 없었다고 주장했고, 당에서 이를 인정해 출마를 허용하기로 했답니다.

진보 성향:검찰 탄압 피해자 구제 — 정치검찰의 부당한 시간 공백을 당규로 규제하는 것은 민주당의 정체성 훼손이라고 비판.

보수 성향:당규 위반의 정파적 예외 — 당비 납부 기준 미충족이 명백한데, 검찰 탄압을 이유로 예외를 인정하는 것은 원칙 위반이라고 지적.

더불어민주당이 발표한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에 송영길 의원(당 대표 후보)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최고위원 후보)이 포함됐다.

김보미 전 강진군 의회 의장은 “청년에 적용됐던 원칙이 686에도 적용돼야 한다”라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은 17일 18시 현재, 접수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 현황을 발표했다.

당 대표 예비후보에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만62세 - 전 더불어민주당 집권플랜본부 총괄본부장) △고민정 전 최고위원(만46세 –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만61세 – 전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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